스포트라이트 뉴스레터
2024.08.26. 월요일
안녕하세요. 모델 섭외 플랫폼 '스포트라이트'입니다. 스포트라이트는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뉴스레터를 통해 패션 트렌드, 모델 소개, 플랫폼 업데이트 소식 등을 공유드려요. 🙌
|
|
|
스포트라이트가 1주년을 맞았어요 🎉
불과 1년 만에 스포트라이트에서 활동하는 모델 수가 1,200명을 넘어섰습니다. 글로벌 확장을 위해 태국 런칭🇹🇭도 앞두고 있고요. 스포트라이트는 지난 1년간 크리에이터(모델)와 클라이언트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현직 모델이자 스포트라이트 공동창업자 겸 CSO 밴자민 호리 님과 그동안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
|
|
저는 어릴 적부터 모델 일을 했어요. 모델은 대행사 없이 클라이언트와 연결되기 어려운 구조예요. 프리랜서로 일하면 섭외 및 계약, 촬영 과정에서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많은 문제들이 생기고요.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제약을 너무 뼈저리게 느꼈고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어요. 모델과 클라이언트가 투명하고 안전하고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덕분에 스포트라이트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
|
|
Q. 이전의 섭외 방식과
스포트라이트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 |
|
|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모델들은 자신의 경력을 직접 관리할 수 있어요. 클라이언트는 여러 모델을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고요. 더 많은 선택권과 효율적인 과정이 다른 점이에요.
이건 개인적인 경험인데요. 이전에 클라이언트가 지급한 금액과 제 명세서에 표시된 금액이 일치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아무도 이 부분에 대해 얘기하지 않았어요. 이게 스포트라이트를 시작하게 된 큰 동기 중 하나예요. 스포트라이트 통해 크리에이터와 클라이언트 모두 처음 합의한 견적 그대로 계약을 맺고 이행할 수 있어 보람 있고 행복해요.
|
|
|
우선 카페에서 모델을 1:1로 만나 플랫폼에 가입하도록 설득했던 첫날이 기억나요. 제가 바라는 건 전 세계 모든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선택권 및 자율성을 가지는 거예요. 태국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궁극적으로 전 세계에서 우리 서비스를 확장하고, 많은 이들이 이용하게 될 거라고 믿고 있어요. |
|
|
멋쁨의 정석
모델 권지영 님 👀
중단발이 잘 어울리는 권지영 님을 소개합니다. 권지영 님은 카리스마 있는 눈매와 둥근 동안 페이스로 멋짐과 귀여움이 공존하는데요. 한복부터 캐쥬얼한 의류 브랜드 룩북까지 다채로운 모델 경력이 있어요. 최근에는 청량한 컨셉의 노스페이스 룩북 촬영을 하기도 했답니다!
권지영 님의 컴카드와 포트폴리오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
|
|
더욱 간편해진
모델 등록 방법 📑
이전에는 스포트라이트 모델 등록을 위해 정보를 입력하고 이메일로 포트폴리오를 전송해야 했는데요. 이제는 모델 신청 페이지에서 모델이 직접 프로필과 포트폴리오를 등록할 수 있어요.
모델 등록하는 방법 ✔️ 웹사이트에서 모델 등록하기 클릭
✔️ 프로필 · 포트폴리오 등록 ✔️ 작성 완료 후 5일 이내 승인 예정
캐스팅 확률을 높이기 위해 스포트라이트 모델 등록 후 클라이언트에게 자신의 매력을 뽐내보세요!
|
|
|
스포트라이트(Spotlite)는 복잡하고 지나치게 비싸고 복잡해진 탤런트 섭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가는 스타트업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모델 섭외를 위한 어떠한 피드백도 환영입니다. 편히 회신 주세요!
감사함을 담아,
Spotlite 팀 드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