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위크는 전 세계 패션 디자이너, 모델, 바이어, 셀럽, 기자 등이 모이는 글로벌 패션 행사입니다.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순으로 열리는 패션위크를 세계 4대 패션위크로 칭하는데요. 매년 봄/여름, 가을/겨울 시즌에 총 2번 열리며,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장이에요. 오늘은 도시별 패션위크 특징을 요약해 드릴게요!
세계 4대
패션위크 특징 👗
① 뉴욕 패션위크 (New York Fashion Week)
1943년에 시작된 세계 최초의 패션위크로, 실용적이고 상업적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② 런던 패션위크 (London Fashion Week
신진 디자이너 중심의 독특하고 혁신적인 컬렉션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새로운 패션 아이콘과 트렌드를 발견할 기회가 많습니다.
③ 밀라노 패션위크 (Milan Fashion Week)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밀집해 있는 밀라노에서 열리는 만큼 구찌, 프라다, 베르사체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로 이루어진 고급스러움이 돋보입니다.
④ 파리 패션위크 (Paris Fashion Week)
고전적인 패션 하우스와 혁신적인 디자이너 모두가 한곳에 모여 패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동시에 선보입니다.